강용구 대표는 통신망 분야에 대한 풍부한 개발 경험과 전문 지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차세대 네트워크(NGN) 구현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개발해왔다.
외산 제품이 독점하던 차세대 네트워크 솔루션의 핵심 솔루션(소프트스위치) 국산화에 성공함으로써, 국내 대기업과 해외 글로벌 통신 솔루션 업체를 제치고 국내 차세대 네트워크(NGN)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초석을 마련하였다. 또한, KT, SKB, LGU+ 등 국내 대부분 통신 사업자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지에 솔루션을 공급하며 통신 사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
강용구 대표는 지난 10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적극적인 해외 진출과 새로운 성장동력 확충을 통하여 2020년까지 명실상부한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오늘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약력
현재
제너시스템즈 컨버전스 사업부문장
2004~2011
제너시스템즈 컨버전스사업실장
2002~2004
KTA(Korea Telephony Association) 공동회장 역임
2000~2002
GNG텔레콤, 전화사업부장/인터넷사업본부장
1993~2000
데이콤에 입사
코어망 제품군의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김영환 컨버전스 사업부문장은 데이콤에서 7년간 통신망 및 지능망 기술 기획 업무를 담당하였으며, 이후 GNG텔레콤(현, 세종텔레콤)에서 5년간 전화 사업부장과 인터넷 사업본부장을 역임하며 전화 사업 및 ISP 사업을 총괄한, 통신 사업 분야의 전문가이다.
2004년 제너시스템즈에 합류한 이후 KCT, SK네트웍스, 세종텔레콤, 드림라인 등 신규 인터넷전화 사업자의 출현을 돕고, 당사 제품을 신규 인터넷전화 사업자 시장에 진입하도록 하는 등 신규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약력
현재
엔터프라이즈 사업부문장
2009~2011
제너시스템즈 기획조정팀장
2008~2009
미디어 인도네시아 한국 지사장
2006~2007
한국케이블텔레콤(KCT) 기획관리팀장
2003~2006
아레오커뮤니케이션즈 영업기획본부장/기획관리본부장
기업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송원찬 엔터프라이즈 사업부문장은 인터넷 사업, 모바일 및 무선 인터넷 관련 사업, 통신 사업 등에서 기획/영업/마케팅 업무를 경험하였다.
2009년 제너시스템즈 합류 후, 연구소의 운영/기획 업무, 경영전략부문에서 기획조정팀 업무를 수행하였고, B2B 사업과 통신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엔터프라이즈 사업을 담당하여 제너시스템즈의 사업영역 확장에 노력하고 있다.